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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계영 시인, 한국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였으며 2010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시집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등이 있다.
관람신청 할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표
작가들의 수다시의 온도10월 16일 17:00사전 예약
소설/시 듣는 시간시 듣는 시간 210월 3일 14:00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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