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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미 소설가, 한국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지역운동을 하기 위해 인천 동구 만석동에 들어가 이듬해 ‘기찻길옆공부방’을 열었다. 2020 코로나사태로 공연이 멈추기까지 ‘기찻길옆작은학교’의 어린이, 청소년들과 정기적으로 인형극, 연극, 타악, 노래 공연, 작은 영화제를 진행했다. 2000년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청소년 소설집 『조커와 나』, 장편소설 『나의 동두천』, 『모두 깜언』,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에세이 『꽃은 많을수록 좋다』, 『다시 길을 떠나다』, 강연집 『존재, 감』, 동화 『꽃섬 고양이』, 『내 동생 아영이』, 『종이밥』, 『6번 길을 지켜라, 뚝딱』, 『모여라 유랑인형극단』, 『너영나영 구럼비에서 놀자』, 『똥바다에 게가 산다』, 『행운이와 오복이』 등의 주요 작품이 있다. 2021년 장편소설 『곁에 있다는 것』을 냈다.
관람신청 할 수 있는 리스트를 제공해주는 표
작가들의 수다미래의 주인에게10월 17일 17:00사전 예약
소설/시 듣는 시간소설 듣는 시간 410월 6일 14:00사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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