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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은 시인, 한국
1973년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다. 2005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특유의 초현실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시공간을 그려내는 시인이다. 시집으로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단지 조금 이상한』, 『Lo-fi』,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가 있다. 2018년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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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 듣는 시간 시 듣는 시간 Ⅰ 10. 26.(월) 14:00 보러가기
작가들의 수다 낮은 포복으로 전진하라 11. 3.(화) 14:00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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