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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투이 소설가, 캐나다
1968년 베트남 출생. 그녀가 10살이 되던 해, 그녀의 가족은 언론에서 흔히 '보트 피플'이라고 부르는 난민의 물결을 타고 베트남을 떠나 캐나다 퀘벡에 정착했다. 법학과 번역을 전공한 후 재봉사, 통역사, 법조인, 식당 주인 및 라디오•TV 음식 칼럼니스트로 일했다. 현재 몬트리올에 살며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2010년 캐나다 최고의 문학상인 총독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받았고, 2018년 대안 노벨상 최종 후보 4인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녀의 작품은 전 세계에서 73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39개국의 독자와 만났다. 2019년 장편소설 『루 Ru』와 『만 Man』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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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 듣는 시간 소설 듣는 시간 Ⅱ 10. 28.(수) 14:00 보러가기
작가들의 수다 낮은 포복으로 전진하라 11. 3.(화) 14:00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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