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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작가들의 수다

경계를 허물다
10. 10.(일) 17:00
‘사회의 부조리를 비꼰 풍자 소설’, ‘스릴 넘치는 SF 소설’, ‘가슴이 뛰는 로맨스 소설’. 한 편의 소설을 독자마다 다 다르게 읽는다면, 그것은 매력적인 소설이라는 뜻 아닐까요? 여러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독자들에게 다가간 재미있는 소설에 대하여 작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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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s

  • 오은 사회자
    오은
    시인. 2002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나는 이름이 있었다』, 산문집 『너랑 나랑 노랑』,『다독임』 등이 있다. 구상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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