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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작가들의 수다

시의 온도
10. 16.(토) 17:00
길어지는 팬더믹, 사람과 사람 간의 교류가 어려운 세상. 누군가의 곁이 그리운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시는 어떤 위로가 되어줄 수 있을까요? 네 명의 시인이 오늘을 견딘 당신의 마음에 시의 온기를 전합니다. 고통과 슬픔을 너머 시가 당신 곁으로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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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s

  • 허희 사회자
    허희
    문학평론가.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2012년 문학평론가로 활동을 시작해 글 쓰고 이와 관련한 말을 하며 살고 있다. 2019년 비평집 『시차의 영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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