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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폐막강연

망가진 세계에서, 우리는
11. 8.(일) 14:00
이미 시작된 내일이지만 아직 불안한 오늘, 팬데믹을 지나 우리 시대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의 작가 파올로 조르다노와 일상적인 폭력 속에서도 내일의 희망을 잃지 않는 작가 정세랑이 인류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의 향방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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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s

  • 손미나 사회자
    손미나
    여행 작가, 소설가, 손미나앤컴퍼니 대표, 前허핑턴포스트 코리아 편집인,前 KBS 아나운서. 저서로 『스페인, 너는 자유다』,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페루, 내 영혼에 바람이 분다』 등의 여행기와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어느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 등의 에세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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