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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마주보다

내일의 언어 정원
11. 7.(토) 19:00
자본주의가 장악한 오늘의 세계에 심장의 고동소리를 돌려주려는 시인 이문재, 그리고 차라리 자신이 기계라고 상상해버린 독일 시인 브리기테 올레쉰스키. 두 시인이 보여주는 서로 같기도 다르기도 한 상상력 속에서 오늘의 황폐한 문명은 어떻게 내일의 언어로 바뀔 수 있을까요? 이 어려운 물음에 대한 두 시인의 대답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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