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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작가들의 수다

내일의 세계에서는
11. 6.(금) 14:00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응달진 곳까지 빛을 비추는 소설가 심윤경, 유머러스하고 실험적인 시로 시란 무엇인지 되묻게 하는 시인 루이스 에두아르도 가르시아. 다음 세대 독자에 대한 지극한 관심을 갖고 있는 이 두 작가와 함께 내일의 세계를 위해 문학은 어디를 바라보아야 하는지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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