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작가
강지영 소설가 한국
경기도 파주의 소도시에서 소설과 웹툰 대본을 쓰고 있다. 그간 출간한 소설로는 작품집 『굿바이 파라다이스』 『개들이 식사할 시간』과 장편소설 『신문물검역소』 『심여사는 킬러』 『엘자의 하인』 『프랑켄슈타인 가족』 『어두운 숲 속의 서커스』 『하품은 맛있다』 『페로몬 부티크』 『살인자의 쇼핑몰』 『죽지 않고 어른이 되는 법』 『굿드라이버』 『인간보다 인간적인』 『거의 황홀한 순간』 등이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페이지에서 『스틸레토』 『마녀 사월』 『살인자의 쇼핑목록』 등의 웹툰을 연재했다. 태국에서의 번역서 출간 이후 영국에서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2025 참가 프로그램
작가들의 수다: 넷플릭스 시대에도 소설 쓰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