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작가
윤은성 시인 한국
1987년 해남에서 태어났다. 2017년 계간 『문학과사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집 『주소를 쥐고』, 『유리 광장에서』를 출간했다. 2022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기후정의활동가로 일하고 있으며, 생태적 감수성에 관해, 그리고 빈곤 문제에 관심이 있다.
2025 참가 프로그램
ⓒ Eric-Garault
ⓒ 김승범
작가들의 수다: 흘러간 시간은 어디에 닿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