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작가
심보선 시인 한국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슬픔이 없는 십오 초』 『눈앞에 없는 사람』 『오늘은 잘 모르겠어』 『내가 누군가를 죽여야 한다면』 『네가 봄에 써야지 속으로 생각했던』이 있으며, 그 외 『그을린 예술』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등의 책을 썼다. 노작문학상, 김준성문학상, 김종삼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어로 번역된 저서로는 Fifteen Seconds without Sorrow (Parlor Press, 2016)와 Someone Always in the Corner of My Eye (White Pine Press, 2016)가 있다.
2025 참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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