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작가
김성중 소설가 한국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화성의 아이』, 소설집 『개그맨』 『국경시장』 『에디 혹은 애슐리』, 중편소설 『이슬라』 『두더지 인간』 등이 있으며, 『국경시장』이 베트남어로, 『에디 혹은 애슐리』가 일본어로 번역되었다.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2025 참가 프로그램
ⓒ Danny Palmerlee
작가, 마주보다: 보 이 는 것 보 다 (미친)
ⓒ Rubén Bastida
작가들의 수다: 비인간 작가동맹을 결성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