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작가
이설야 시인 한국
2011년 「내일을 여는 작가」에 「백마라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굴 소년들』 『내 얼굴이 도착하지 않았다』가 있다. 출간된 번역서로는 『굴 소년들』의 영문판 Cave Boys가 있다.
2025 참가 프로그램
ⓒ Jack Lee
작가들의 수다: 내가 아는 가장 용감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