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작가
우다영 소설가 한국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4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밤의 징조와 연인들』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그러나 누군가는 더 검은 밤을 원한다』, 중편소설 『북해에서』가 있다. 일본에서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의 번역서가 출간되었다.
2025 참가 프로그램
융복합 프로그램: 한 컷으로 만나는 소설
ⓒ Yoshiyuki Nagatomo
작가들의 수다: 핸드폰으로만 작품을 쓸 수 있다면